공개 문서
근거 목록
朝鮮の風水
村山智順 (무라야마 지준) · 조선총독부 · 1931 · 일본어
학술 2차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조선의 풍수 실무는 혈 뒤의 주산(배산), 좌우 사(砂)의 감싸안음, 앞의 명당과 물(득수)을 입지 판단의 중심 요소로 삼았다.
조선총독부 촉탁 조사 보고서. 당대 실무 관행에 대한 방대한 기록이지만 식민지기 조사물이라는 관점 편향을 감안해야 한다. 서지 존재는 확인되었으나 쪽수 단위 인용은 사람 검토 전이다.
한국의 풍수사상
최창조 · 민음사 · 1984 · 한국어
학술 2차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한국 풍수는 장풍득수(藏風得水)와 배산임수 등 지형의 형세 판단을 축으로 하며, 바람을 갈무리하는 위요 지형과 물을 얻는 자리를 길지의 조건으로 본다.
한국 풍수 연구의 대표적 현대 학술서. 서지 존재 확인. 쪽수 단위 인용은 사람 검토 전.
The Culture of Fengshui in Korea: An Exploration of East Asian Geomancy
Hong-key Yoon · Lexington Books · 2006 · 영어
학술 2차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Korean geomancy evaluates a site through landform relationships — the backing mountain behind, embracing ridges to the sides, and water in front — treating the sheltered, water-facing formation as auspicious.
Peer-reviewed academic monograph on Korean geomancy. Existence verified; page-level citations pending human review.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풍수」 항목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어
사전·백과서지 존재 확인됨
풍수는 산세·수세·방위를 읽어 도읍·마을·집터·묘지를 정해 온 전통 지리 사상이며, 바람을 갈무리하고 물을 얻는 장풍득수를 이상적인 조건으로 삼는다.
표준 학술 백과사전 항목. 온라인 URL·항목 ID는 사람 검토 시 기재 예정이라 아직 적지 않는다(추측 금지 원칙).
명당까치 키코 내부 스코어링 휴리스틱 노트
명당까치 키코 개발팀 · 한국어
키코 자체 실험값서지 존재 확인됨
교통 노출, 상권 가시성 등 현대 도시 환경 특성을 전통 개념에 대응시키기 위한 실험적 매핑. 전통 문헌 근거가 아니며 제품 실험 용도로만 쓴다.
내부 휴리스틱 — citation_verified로 승격될 수 없고, 이 소스만 인용하는 규칙은 영구적으로 experimental에 머문다.
아파트 풍수 — 주변 단지를 사신사로 읽는 실무 해설 (조세일보 기고)
전항수 (한국풍수지리연구원장) · 한국어
실무자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현대 아파트 입지에서 주변 건물군을 사신사에 대응시켜 읽을 수 있으며, 뒤쪽의 구조물은 현무(배산) 역할을 하고, 주변 보호 구조가 없는 나홀로 아파트는 장풍이 되지 않는 자리로 본다.
실무 풍수사의 언론 기고 — 학술 문헌이 아니며 정량 기준을 제시하지 않는다. 기사 존재·내용은 2026-07-27 리서치에서 확인(FETCHED).
생활풍수 연재 — 천참살·격각살 등 건물 기인 살 분류 (경남신문)
주재민 (화산풍수지리연구소장) · 한국어
실무자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건물과 건물 사이 틈새에서 부는 흉한 바람을 천참살로, 건물 모서리에서 발생하는 흉한 기운을 격각살로 부르는 등, 건물 배치에서 비롯하는 살의 분류가 한국 실무 풍수에 존재한다. 도로는 물(재물)로 읽는다.
실무 풍수사의 신문 연재 — 개념 용어의 한국 내 실무 통용을 입증하는 용도로만 인용하며, 정량 기준의 근거가 아니다. 기사 확인(FETCHED).
김두규 교수의 풍수 이야기 — 배수면가(背水面街) (한국아파트신문)
김두규 (우석대) · 한국어
실무자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현대 상업 입지에서는 배산임수 대신 배수면가(물을 등지고 길을 마주함)를 제안한다 — 건물·도로를 산수에 대응시키는 실무 해석 내부에도 의미 있는 이견이 있음을 보여 주는 반대 근거.
실무 칼럼(FETCHED). 본 KB에서는 인공 현무 해석의 '실무 내 이견' 기록 용도로 인용한다.
풍수 칼럼 — 안산의 이상 높이(눈썹과 심장 사이) (경북신문)
양삼열 · 한국어
실무자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이상적인 안산은 "높으면 눈썹의 높이요 낮으면 심장의 위치"이며 시야각 약 15도로 주석된다. 안산이 그보다 높이 솟으면 압혈(壓穴)로 읽는다 — 본 리서치에서 확인된 유일한 한국계 기하 임계값.
실무 풍수사의 칼럼(FETCHED). 고전 어구의 기하학적 주석은 이 저자의 해석이며 학술 검증 전이다.
도시풍수
최창조 · 판미동 · 2007 · 한국어
학술 2차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인공 환경도 명당을 구성할 수 있다("인공이 명당일 수 있다" — 목차 확인). 기계적인 건물=산 대체에 대한 최창조의 직접적 지지 또는 반대는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이 저작은 '인공의 명당 가능성'에 한정해 인용한다.
도시풍수 개념을 한국에서 학술적으로 정립한 대표 저작. ISBN 978-89-924-8303-2, 출판사 페이지로 존재 확인. 본문 쪽수 인용은 사람 검토 전.
양택풍수의 택지론과 현대적 의미 (한국민족문화, 2020)
천인호 · 한국어
학술 2차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양택론의 택지 판단에서 도로와 물길은 같은 시야에서 고려되어 왔다 — 도시 요소를 전통 관찰 대상에 대응시키는 해석의 학술적 논거.
KCI 등재 학술 논문(초록 확인). 본문 쪽수 인용은 사람 검토 전.
양택회심집(陽宅會心集)
미상 (청대 양택서 — 편자 미상) · 중국어
1차 사료미확인
거리 한 겹은 물 한 겹, 담과 집 한 겹은 사(砂) 한 겹으로 본다 — 건물을 사신사에 대응시키는 해석의 청대 고전 전거로 통용되는 구절.
해당 인용은 중국 통속 풍수 기사 경유로만 확인되었고(SNIPPET 등급) 학술 교감본 대조가 이뤄지지 않았다. 따라서 unverified로 등록한다 — 규칙은 이 소스를 인용할 수 없고(검증기 차단), 개념 항목의 배경 전거로만 쓴다.
天斬煞 판정 기준 해설 (一叶易学堂, 163.com)
一叶易学堂 · 중국어
대중 매체서지 존재 확인됨
천참살의 중국 실무 수치 관행 — 틈새 폭이 두 건물 합산 높이의 1/8을 넘으면 가짜 천참살이고, 대상이 합산 높이의 0.7배 거리 이내에서 틈을 정면으로 마주할 때만 성립한다. 한국·고전 문헌의 수치가 아니다.
중국 통속 콘텐츠(FETCHED, 대만 사이트들에서 교차 확인). 이 수치를 채택하는 이유는 '어느 전통에도 다른 수치가 없어서'이며, 그 한계는 DISPUTE_BUILDING_SAL_EXTENSION에 기록되어 있다.
CFD해석기법을 활용한 풍환경 평가 가이드라인 (2021)
국토교통부 · 2021 · 한국어
학술 2차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고층 건물군 주변 보행자 풍환경(빌딩풍)은 정부 가이드라인이 인정하는 공학적 평가 대상이다 — 틈새 바람의 물리적 실재에 대한 공학 근거. 풍수 문헌이 아니며, 천참살과의 연결은 본 제품의 자체 해석이다.
molit.go.kr 배포 문서로 존재 확인. 쪽수 인용은 사람 검토 전.
풍수지표 정량화 연구 — 종택마을 명당 100점 척도 (동북아 문화연구 53, 2017)
박재락 · 한국어
학술 2차 문헌서지 존재 확인됨
풍수 입지를 가중 100점 척도(간룡 10 / 지세 40 / 혈장 20 / 수세 10 / 좌향 10 / 비보 10)로 정량 평가한 선례 — 지세(형세)가 지배적 가중을 갖는다. 본 KB에서 건물 규칙의 점수 상한을 지형 규칙 아래로 캡하는 근거.
KCI 등재 논문(초록 확인). 쪽수 인용은 사람 검토 전.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2300514
국가유산 지식이음 — 여주 영릉(英陵) 입지 설명
국가유산청 · 한국어
사전·백과서지 존재 확인됨
영릉은 "풍수사상에 따라 주산을 뒤로 하고 산의 중허리에 봉분을 조영"한 입지로, 좌우에 청룡·백호가 있고 남쪽으로 안산인 북성산을 바라본다.
국가기관 발간 해설. 인용문은 사용자 경유로 확보되어 페이지 단위 확인 전이므로 existence_verified에 둔다 — 지식이음의 영릉 항목 실재는 확인됨. 형국 층의 첫 문서화 검증 대상(주산·안산 방위)으로 쓰인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서울 헌릉과 인릉」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어
사전·백과서지 존재 확인됨
헌릉은 광주(廣州)의 대모산(大母山)을 능지로 선정한 입지이며, 인릉은 풍수지리상 불길하다는 이유로 1856년 현 위치로 이장되었다.
encykorea.aks.ac.kr/Article/E0063209 — 2026-08-05 재검증: 두 인용문 모두 페이지 본문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
디지털강남문화대전 「서울 선릉과 정릉」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어
사전·백과서지 존재 확인됨
선·정릉은 봉은사가 있는 수도산을 주산(북현무)으로 삼고, 조산으로 대모산·구룡산을 바라보며, 좌청룡 없이 한강·양재천 합류 저지대가 형성되어 있다. 정릉은 문정왕후가 풍수상 불길하다는 이유로 옮겨 조성됐다.
grandculture.net/gangnam/toc/GC04800415 — 2026-08-05 재검증: 주산·좌청룡 부재·천릉 사유 세 문장 모두 [개설]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 좌청룡 부재는 문서화된 결함 기록이라는 점에서 특히 가치가 있다.
국가유산청 동구릉 설명자료 (보도자료 155187598)
국가유산청 · 한국어
사전·백과서지 존재 확인됨
동구릉의 주산은 검암산이며, 풍수학자들은 검암산을 형산(形山)이라 하여 혈자리가 존재한다고 본다.
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187598 — 2026-08-05 재검증: "동구릉의 주산이 바로 검암산이다" 원문 확인.
정조실록 정조 13년(1789) 7월 11일 — 영우원 천장 기사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 한국어
1차 사료서지 존재 확인됨
수원 천장지(융릉 터)를 두고 "옥룡자(玉龍子)가 이른바 반룡 농주(盤龍弄珠)의 형국이다"라 하였다 — 형국명이 1차 사료에 기록된 사례.
sillok.history.go.kr/id/kva_11307011_001 — 2026-08-05 재검증: 국역문에서 "반룡 농주(盤龍弄珠)의 형국", "복룡 대지(福龍大地)" 원문 확인.
태조실록 태조 2년(1393) 12월 11일 — 하륜의 계룡산 신도 반대 상언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 한국어
1차 사료서지 존재 확인됨
계룡산 신도(신도안)는 "지대가 남쪽에 치우쳐" 있고, 호순신 수법상 "물이 장생을 파하여 쇠패가 곧 닥치는 땅"이라는 이유로 도읍 건설이 중지되었다 — 문서화된 부정 판정의 1차 사료.
sillok.history.go.kr/id/kaa_10212011_001 — 2026-08-05 재검증: 두 인용문 모두 국역문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
국가유산사랑 「짙게 수놓다 창덕궁 농수정」 (2024-06-27)
국가유산청 · 한국어
사전·백과서지 존재 확인됨
창덕궁 후원은 북악산에서 뻗어 내려온 응봉 자락에 있다 — 북악→응봉 지맥 위의 궁궐 입지 서술.
cha.go.kr 게시물 nttId=88690 — 2026-08-05 재검증: 해당 문장 원문 확인.
인용은 저작물을 옮겨 싣지 않아 — 어떤 주장을 뒷받침하는지(명제)와 그 자료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신뢰 메모)만 적어 둬. 원문은 각 저작을 직접 확인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