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까치 키코

공개 문서

데이터와 한계

점수가 어디서 나왔는지 알려면 무엇으로 측정했는지부터 봐야 해. 키코는 공개된 실측 자료로만 말하고, 자료가 없으면 “괜찮다”가 아니라 “모른다”고 말해.

어떤 자료를 쓰나

지형 (높이·경사·산줄기·트인 정도)

전 지구 30m 지형 타일 · 국토지리정보원 수치지형도 등고선을 보간한 5m 격자(일부 지역)

5m 격자는 등고선 사이를 우리가 채워 넣어 만든 거라, 직접 측량한 높이는 아니야. 등고선 자료가 없는 곳은 30m 격자로 보고, 그만큼 덜 자세해.

물길

OpenStreetMap 추출 (© OpenStreetMap 기여자)

지도에 없는 물은 볼 수 없어. 땅 밑으로 덮인 하천도 마찬가지야. 배수로나 곧게 편 수로를 자연 물길로 착각하지 않도록 종류는 나눠서 봐.

길과 교차로

OpenStreetMap 추출 · 국가교통정보센터 표준노드링크

차가 얼마나 다니는지는 도로 등급과 차로 수로 짐작한 값이야. 실제로 지나간 차를 센 건 아니야.

건물

GIS건물통합정보 · 건축물대장 표제부(높이)

새로 짓거나 허문 건물이 자료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려. 높이 없이 층수만 적힌 건물은 층수로 높이를 짐작해.

출입구 방향

도로명주소 출입구정보

집이 어느 쪽을 바라보는지는 출입구 자료가 있어야 제대로 알 수 있어. 없으면 건물 모양으로 짐작하고, 짐작했다고 밝혀.

용도지역 · 침수 이력

국토교통부 용도지역지구 · 침수흔적도

침수는 '기록이 있다'는 것만 말해. 기록이 없다고 안전하다고 하지는 않아. 그건 자료로 증명할 수 없는 거니까.

아예 못 보는 것

자료가 모자랄 때

같은 점수라도 뒷받침하는 자료의 양은 다를 수 있어. 지형이 5m로 자세한지 30m로 거친지, 현관 방향을 아는지, 건물 자료가 얼마나 채워졌는지에 따라 달라지지. 그래서 키코는 자료가 없어 측정하지 못한 것을 따로 적어 두고, 글에서도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해. “자료가 없어서 낮은 점수”와 “터가 나빠서 낮은 점수”를 섞지 않으려는 거야.

출처 표시

이 서비스에는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된 공공데이터가 들어 있어. 표준노드링크(국가교통정보센터), 도로명주소 출입구정보(행정안전부), 건축물대장(국토교통부), 수치지형도(국토지리정보원)의 저작권은 각 기관에 있고, 가공하고 해석한 책임은 키코에 있어. 지도 데이터 일부는 OpenStreetMap 기여자들의 것이며 ODbL을 따라.